최근 주로 기존에 사용하던 신용카드의 혜택을 잘 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어 리빌딩을 진행했습니다. 리빌딩을 진행하면서 어떤 기준으로 진행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리빌딩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금액에 대한 혜택을 위주로 구성하여 카드 실적 정도만 챙기고 나머지는 신경 쓰지 않도록 구성하기 였습니다. 다양한 영역의 혜택은 피킹률에서 좋을 수 있겠지만, 혜택을 까먹거나, 혜택을 챙기기 위해서 특정 소비가 강제되는 것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아래 2개의 기준을 세우고 리빌딩을 진행했습니다. 상테크는 피킹률을 높일 좋은 방법이겠지만, 저는 도저히 귀찮아서 오직 실사용으로 쓸 카드만 구성하였습니다. 0. 상테크 안함(귀찮음)1. 혜택이 간단하면서 실적 대비 피킹률 3~5% 수준 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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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Br-1000A 사용기
저가형 스피커를 추천해달라 하면, 많은 분들이 Britz Br-1000A를 추천해 주십니다. 그래서 저도 큰 맘먹고 저가형이라는 Br-1000A를 45,000원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이 가격이 저가형이라는게 좀 믿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쓰시는 20만원대의 피콜로에 비하면 정말 싼 가격이죠. 처음 살때는 큰지 모르고 샀는데, 수령을 받아보니 생각외로 꾀 컸습니다. 그리고 MDF로 만들어서 그런지 무게도 상당히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무거워도 책상과 색깔이 잘 맞아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뒷면에는 우퍼와 각종 케이블들이 달려있는데, 우퍼를 조절하는 S. BASS를 중간정도로 맞춰 높으면 쿵쿵거려서 최소로 줄여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인 A와 라인 B로 나누어져서 엠피쓰리 2개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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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번호 만들기, Visible 가입하기(국내 아이폰)
미국에 1달 이상 체류시 로밍을 할 것이냐 선불 유심을 구입할 것이냐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한국과 통화를 자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로밍이 필수겠지만 (로밍도 기간제 plan이 있어서 10GB/60일 8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면 말톡 등의 국내에서 유심을 구매해서 출발하거나 현지에서 선불 유심을 구입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출장 업무로 왔기 때문에 당연히 로밍을 해서 출발했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로밍 인터넷 속도가 꽤나 답답하고 그리고 바로 현지 번호가 없다는 점이다. 현지 번호가 없는게 무슨 문제인가 하겠지만, 미국에서 우버이츠보다 많이 쓰는 배달 어플인 Doordash를 가입하려면 번호가 필요하다.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현지 번호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은가? Prepaid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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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볼드 9780 사용기
갤럭시 대란 이후 정책이 엉망임에도 불구하고 할부원금 0원, 표준 요금제 가입에 올라오신 블랙베리 볼드 9780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약 3일간 사용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만족입니다. 1. 디자인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블랙베리 9780이 '이쁜 쓰래기'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이쁜 쓰래기'라는 별명 답게 디자인은 상당히 좋습니다. 앞면에는 쿼티 키보드와 트랙패드 그리고 LED등이 하나 있고요. 뒷면에는 카메라와 플래시 그리고 블랙베리의 로고가 박혀있습니다. 크기는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에 비하면 작은데요.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는데에 적당한 크기 인것 같습니다. 쿼티 키보드는 3.5 ~ 4인치 정도 크기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구글 쿼티 키보드의 자판만 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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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체크카드? 신용카드? 어떤 걸 쓰는게 좋을까
트레블로그, 트레블월렛 등 환전 수수료 없는 체크카드가 성공하면서 트레블제로, 토스, 신한은행, 국민은행 등 여행용 체크카드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덩달아 연회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은 해외 수수료 무료 신용카드들도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선택지가 많아진 만큼 고르기도 어려워졌습니다. 다들 비슷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큰 틀에서 체크카드를 쓸지 신용카드를 쓸지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미국의 팁문화와 체크카드 체크카드냐 신용카드냐를 비교하기 전에, 미국의 결제 문화를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팁 문화가 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일반적으로 서버가(Server) 빌을(Bill) 주면 금액을 확인하고, 카드를 건네주면 결제를 해서 팁을 적는 영수증을 주는 방식으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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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이하 사용자의 신용카드 리빌딩사용 후기 2024.05.08 23:57
최근 주로 기존에 사용하던 신용카드의 혜택을 잘 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어 리빌딩을 진행했습니다. 리빌딩을 진행하면서 어떤 기준으로 진행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리빌딩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금액에 대한 혜택을 위주로 구성하여 카드 실적 정도만 챙기고 나머지는 신경 쓰지 않도록 구성하기 였습니다. 다양한 영역의 혜택은 피킹률에서 좋을 수 있겠지만, 혜택을 까먹거나, 혜택을 챙기기 위해서 특정 소비가 강제되는 것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아래 2개의 기준을 세우고 리빌딩을 진행했습니다. 상테크는 피킹률을 높일 좋은 방법이겠지만, 저는 도저히 귀찮아서 오직 실사용으로 쓸 카드만 구성하였습니다. 0. 상테크 안함(귀찮음)1. 혜택이 간단하면서 실적 대비 피킹률 3~5% 수준 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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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시카고] 미국에서 만난 새들사진이야기 2024.04.23 11:25
늦겨울에서 초봄 사이에 만난 미국의(미시간 주 및 시카고) 새들 기록입니다. 구글의 Circle to Search 기능 덕분에 새들의 사진만 가지고 동정하기가 쉬워졌습니다. 미국 지빠귀, 갈색의 가슴털이 특징입니다. 정말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 가장 많이 본 새가 붉은날개검은새입니다. 이름과 같이 검은색 몸통에 날개 쪽에 빨간색과 노란색 무늬가 있는게 특징이며, 수컷과 암컷의 생김새가 확연하게 다릅니다. 노란색이 아니고 흰색인 경우에는 Tricolored blackbird라고 비슷하게 생긴 새도 있습니다. 재밌는 점은 사람을 거의 무서워하지 않더라고요. 위 수컷 사진은 사람을 쫓아가면서 우는 녀석이 웃겨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시카고의 유명 관광지인 쉐드 수족관 매표소 줄에는 이 친구들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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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체크카드? 신용카드? 어떤 걸 쓰는게 좋을까이모저모 2024.04.09 09:18
트레블로그, 트레블월렛 등 환전 수수료 없는 체크카드가 성공하면서 트레블제로, 토스, 신한은행, 국민은행 등 여행용 체크카드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덩달아 연회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은 해외 수수료 무료 신용카드들도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선택지가 많아진 만큼 고르기도 어려워졌습니다. 다들 비슷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큰 틀에서 체크카드를 쓸지 신용카드를 쓸지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미국의 팁문화와 체크카드 체크카드냐 신용카드냐를 비교하기 전에, 미국의 결제 문화를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팁 문화가 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일반적으로 서버가(Server) 빌을(Bill) 주면 금액을 확인하고, 카드를 건네주면 결제를 해서 팁을 적는 영수증을 주는 방식으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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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번호 만들기, Visible 가입하기(국내 아이폰)휴대폰 2024.03.21 08:37
미국에 1달 이상 체류시 로밍을 할 것이냐 선불 유심을 구입할 것이냐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한국과 통화를 자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로밍이 필수겠지만 (로밍도 기간제 plan이 있어서 10GB/60일 8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면 말톡 등의 국내에서 유심을 구매해서 출발하거나 현지에서 선불 유심을 구입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출장 업무로 왔기 때문에 당연히 로밍을 해서 출발했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로밍 인터넷 속도가 꽤나 답답하고 그리고 바로 현지 번호가 없다는 점이다. 현지 번호가 없는게 무슨 문제인가 하겠지만, 미국에서 우버이츠보다 많이 쓰는 배달 어플인 Doordash를 가입하려면 번호가 필요하다.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현지 번호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은가? Prepaid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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